최근 네이버에서 2013년 3월 15일 원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를 두고

벤처기업, 스타트업계 등에서 사람들의 의견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왔다.


현 정부에서도 대기업 골목 상권 규제 등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등의 상생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 공허한 메아리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뭔가 실효성 있는 결론이 날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는 일인것 같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네이버 원더 서비스는

소프트웨어는 왜 보호받지 못하느냐는 질문을 던지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네이버,

그러면서 더 가지려고만 드는 네이버,

이런 시각으로 본다면 네이버는 벤처기업 등의 기술을 인정하기 보다는

독점적으로 그리고 현재까지 쌓아온 인프라를 기반으로

배끼기를 진행한 사례이다.


인정하지 않는 사회, 따라하면 되는 현실 : 네이버 원더 출시 소식에 부쳐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보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중요하고, 기업이 원래 이루려고 했던 가치를 지켜내는 것은 고사하고 사회적으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남들보다 돈을 더 버는 것이 가장 큰 존재 이유인 기업들이 다수인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IT 산업의 자화상이 아닐까. 

그런 기업들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면 연봉과 직책이 개인의 가치를 압도하는 것 역시 당연한 사회가 되기 마련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직장은 정글과도 같다는 말들이 있는데, 나는 가끔 그냥 동물로서 정글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네이버 원더 출시에 대한 단상


어떤 사용자는 진짜 좋은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핵심가치는 누구도 카피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며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의 기술 수준에 대해서 지적을 한다.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르냐를 따지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논쟁이 시작된 원인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업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정책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관련 지식이 많지 않더라도


이건 어쩌면 순리대로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한다.

세상이 정글이라고 하지만

정글에도 순리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룰은 있지 않을까?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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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회사를 시작하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들은

자신의 도메인을 이용한 이메일 주소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구글 지메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많은 기업들에서 활용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구글 지메일이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국내 포털 서비스인 네이버와 다음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동일한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동일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네이버, 다음, 아웃룩 서비스를 자세히 비교하여 정리해 놓았네요.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venturesquare.net/43035


이메일마케팅의 중요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가장 기본적인 의사 소통 수단은 

이메일인것 같습니다.


개인 이메일이든

고객에게 보내는 이메일이든

이메일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초기 사업 성공 성패에 분명히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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