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1]GDP, GNP보다 더 중요했던 국민총행복 - 별것 없는 나라..부탄


언제부터인가..

뉴스는 좋지 않은 소식, 무서운 소식, 섬뜩한 소식, 불공정한 소식, 비상식적인 소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락했다.

그래서 누군가는 뉴스를 보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앤픽에서는 

훈훈한 소식, 사람들의 소식, 행복한 소식을 찾아서 전해보고자 한다.

이런 소식만으로도 잠시동안이라도 행복에 취할 수 있도록!!!


1. 누가봐도 뒤처진 나라.부탄 "어떻게 행복 정책이 가능했나?"


1976년 그들이 최초로 만든

GDP, GNP 보다 더 중요했던 성장지표..

바로 국민총행복지수..


돈보다 명예보다 행복을 존중하는 리더들이 존재한다면

어느 나라, 어느 기업이든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은 엄청나게 쏟아질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http://ebs.daum.net/knowledge/episode/7958









2. 누가봐도 부러운 나라. 우르과이, 핀란드

   누가 봐도 부러운 기업. SAS, 제니퍼소프트


1월 6일 방송된 SBS 스페셜 [리더의 조건]에는

4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누가봐도 부러운 두 나라의 대통령..

누가봐도 부러운 두 기업의 CEO..


프로그램을 보는 내내...머릿속을 맴돌던 생각은...

"저들은 철학자다.." 라는 생각이다.


그들의 실행 능력과 결과..

그로 인해 행복해 하는 사람들..

그것보다..

그들 한명 한명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가치관이 

한 개인이 가지기에 너무 위대하고 커다란 가치관이 아닌가? 라는

철학의 무게로 다가왔다.

이런 철학을 가지기까지...끝없는 성찰과 노력이 필요했을 것이다.


나침반처럼 한 방향을 향하는 그들의 철학이 결국 여러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어 낸것이 아닐까??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567081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567082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567083




















Posted by ENPICK adsal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