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픽(www.enpick.com)에서는

2013년 B2B 컨텐츠 마케팅 예산 및 동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북미 사례로 국내 상황과 차이는 있겠지만

컨텐츠 마케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2013년 컨텐츠 마케팅은 최우선 과제로 10개 중 9개 기업이 컨텐츠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여러 측면으로 컨텐츠 마케터는 더 많은 일들을 수행하고 있지만,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1. 컨텐츠 마케터는 좀 더 전술적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평균적으로 B2B 컨텐츠 마케터는 12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2년전 8가지에 비해서 증가 추세)

작년과 달리 소셜미디어는 87%(블로그 제외)를 차지하면서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 마케팅 전술로 조사되었다.




2. 컨텐츠 마케팅 방법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컨텐츠 마케터가 더 많은 전술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효과적인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아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벤트(67%)로 나타났다. 




3. 소셜 미디어 사용 증가


소셜 미디어는 작년 74%, 올해는 87%로 컨텐츠 배포를 위해서 소셜 미디어 사용율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작년과 달리 링크드인은 트위터를 제치고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4. 컨텐트 마케팅 예산은 증가 추세


평균적으로 컨텐츠 마케터는 마케팅 예산의 33%를 컨텐츠 마케팅에 지출할 예정이라고 답변 했다. 

(작년 27%)




5.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큰 도전 과제




<출처 : http://contentmarketinginstitute.com/2012/10/2013-b2b-content-marketing-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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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올해 대선 열기는 뜨거운 것 같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다른 어느 때보다 이번 대선 상황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시민 의식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예전에는 정치 이야기 하면 너무 고리타분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번 대선에 관해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면

생생한 리얼 다큐를 말하고

생생한 리얼 다큐를 듣고 있는 느낌이다. 


누가 당선되든

이런 현상은 정치에 대한 선거에 대해 사람들의 태도가 많이 달라졌음을 반영한다는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와중에

EBS 다큐프라임 [킹메이커]를 보게 되었다.

철저히 계산하고 준비하는 선거 운동.

주변 상황들을 어떻게 계산하고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누가 한 국가를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느냐가 결정된다.


놀라운 내용, 새삼 느끼는 내용들도 많았다.


그 중에서 대선 활동에서 이메일을 활용하는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너무 쉽게 그리고 당연하게 사용한 이메일 마케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본다.


대부분 기업 마케팅 담당자는

이메일을 효과는 없지만 안 쓰기도 그렇고...

그냥 쓰던 대로 쓴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캠프가 사용한 이메일 마케팅은 어떤 마케팅툴이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는 사례를 너무나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바마 캠프는 보통 누구에게나 똑같은 이메일을 보내는 관행에서 벗어나

받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관심 내용을 바꿔 이메일을 발송했다.


결과는 오바마의 승리였다.

(물론 다른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승리를 이끌어낸 것이다.)


EBS 다큐 프라임 [킹메이커]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메일 마케팅과 타겟 마케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확인해 보자.


이야기는 

같은 날 같은 사람이 보낸 이메일 내용이 받는 사람에 따라서 달랐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오바마 캠프의 이메일 마케팅에 대해서 조사를 하기 시작한 한 교수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1.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메일 마케팅이 시작된다.




2. 하지만 받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이메일 내용이 다르다.




3. 그렇다면 받는 사람에 따라서 이메일 내용은 어떻게 다른가?

















4. 그리고 한단계 더 나아가 이메일을 받은 사람의 반응에 따라서 

이메일 내용을 다르게 바꿔 발송한다.










요약하면 유권자가 가장 반응할만한 내용을 계산해서 이메일을 보냅니다.


당신의 선거운동은 석기시대의 것이다.

당신의 마케팅은 석기시대의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은 마케터라면

기존에 사용하던 마케팅툴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좀 더 효과적인 활동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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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이메일 및 소셜마케팅 서비스사인 VerticalResponse에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서 중소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투자 현황을 알아보고자 한다.


설문 조사 결과 중소기업은 다른 마케팅 수단보다  소셜 미디어에 더 많은 투자하고 있다.


VerticalResponse  설문 조사 결과 중소 기업의 66 %가 다른 마케팅 활동보다 더 소셜미디어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프란시스코 - 2012 10 31)

VerticalResponse는 중소 기업 및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과 이메일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업체로 중소기업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셜 미디어에 지출하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46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기 있는 소셜 네트워크 및 블로그에 콘텐츠를 공유를 포함하여 소셜 미디어에 지출하는 시간과 비용 및 마케팅 예산을 확인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Janine Popick, VerticalResponse CEO/founder  "설문 조사는 중소기업이 소셜 미디어의 가치를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고 말했다. "중소기업은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셜 미디어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가 업무는 시간 관리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다.  (특히 회사 운영의 상위 책임자 및  소셜 미디어를 관리하는 관리자) 중소기업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도구를 필요로 합니다. "


 설문 조사 결과는 다음 네 가지 결론으로 정리됩니다.


 1. 중소 기업은 소셜 미디어에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추가 작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66 % (또는 3 분의 2)는 일 년 전보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셜 미디어에 투자했다. 응답자의 43 %는 소셜 미디어를 관리하는데 일주일에 6시간 이상을 투자했다.  (응답자의 25 %는 일주일에 10 시간이상을 투자했으며, 18 퍼센트는 일주일에 11 시간 이상을 투자했다.)

경영자 등 회사 소유주 응답자 중 약 1/3 은 오히려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다른 활동에 시간을 집중하는 것을 선호했으며,  37 %는 캠페인 운영을 위해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며 일주일에 6시간에 정로 투자했다


2. 중소기업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핀터레스트와 구글플러스 운영 중소기업도 점점 늘고 있다.

중소기업의 90 %가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으며, 트위터는 70%, 링크드인은 50%, 구글플러스 32%, 핀터레스트는 29%가 활용하고 있다.

응답자의 30%는 소셜 미디어에 컨텐츠를 매일 발행하고 있으며, 그 중 32%는 페이스북, 29%는 트위터에 매일 포스트를 발행하고 있다,


 3. 중소기업은 컨텐츠의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했지만컨텐츠 제작 시간이 문제.

응답자 중 55%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43 %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블로그 게시물을 발행한다 이 중 45%는 블로그 포스트 제작 시간이 1~3시간 소요되며, 16% 3시간 이상이 소요된다고 답변했다.

적어도 매주 3시간 이상을 블로그 포스트 제작에 소요하고 있으며, 이것은 중소기업들이 다른 마케팅활동보다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소기업은 컨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여전히 컨텐츠 제작 시간은 이슈 사항이다.  응답자들은 소셜 네트워크에 콘텐츠 제작하고 발행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으며, 학습과 교육, 자신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분석하고, 경쟁 업체 활동 분석에 시간을 소요하고,  소셜 미디어에 게시 된 질문에 답변하는데는 최소의 시간을 투자한다.  


 4. 중소 기업은 소셜미디어 비용 투자에 가치를 두고 있다.

설문 조사 데이터는 소셜 미디어 예산 전체 마케팅 예산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여준다.

응답자 중 22%는 올해 소셜 미디어 예산이 작년 대비 증가했다고 답변했으며, 단지 6 %의 응답자만이 감소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중소기업의 경우, 소셜 미디어 예산이 4배 이상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응답자 중 29 %는 작년 대비 전체 마케팅 예산이 증가했다고 답변 했고, 17 %가 감소했다고 답변 했다. 이것은 중소기업의 경우, 마케팅 예산을 늘린다면 늘어난 마케팅 예산은 소셜 미디어 예산일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응답자 중 36%는 소셜 미디어 발행 및 분석 도구 ()에 비용을 지불하며, 이 중 58%는 매월 26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서 소셜 미디어에 실제 가치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출처 : http://www.verticalresponse.com/blog/how-much-time-and-money-do-small-businesses-spend-on-social-media-infographic/ >


VerticalResponse Social Media Infographic



Courtesy of: Vertical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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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감을 골라서 쓰는게 좋을까요??  잘 섞으면 예쁜 색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매일 마케팅에 둘러싸여서 지내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을 때까지

인식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크고 작은 기업들의 메시지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오래전 매트릭스의 영화 장면 중 하나인

길을 걸을 때,

나에게 맞는 정보들을 알려주는 장면을 보고

"언젠가는 저런 세상이 오겠지??" 했는데,

그 세상이 <언젠가는>이 아니고

<지금>이 되어 가고 있다. 


앞으로

열정과 책임감과 필요성은 누구보다 높지만

정확한 정보도 부족하고,

전문 지식도 부족하고,

전문 담당자도 부족하고,

예산도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방법들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중소기업에게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를 읽고

중소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하나씩

한걸음씩 나아가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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