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메일 계정을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원 입학 후,

이메일로 레포트를 제출하라는 소리를 듣고

처음으로 이메일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우리 교수님의 아이디는 

adcho.. ad는 advertising 의 약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행처럼 앞에 ad 를 붙여서 아이디를 만들고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웃긴 생각이기도 한데 ^^

그때는 진지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저는 그때 만든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년을 넘게 써도 어느 사이트에 들어가도 중복검사에서 걸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정말로 세상에 유일한 아이디입니다. ^^)

 

그 이후

학교에서는 레포트를 제출할 때,

회사에서는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카드와 통신사에서 돈내라고 하는 청구서 메일...

여기저기서 저를 위한 정보라면서 보내주는 정보성, 광고성 메일들.

 

이제는 제목만 봐도 열어볼지 말지를 결정할 정도로

메일에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그렇게 잘못된 판단으로

놓치는 메일들도 발생합니다.

 

지금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많이 생겨서

이메일은 좀 구식이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도 가장 공식적으로 

그리고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이 이메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먼거리에 있는 친구들과 이메일로 대화를 나눕니다.

 

이렇게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서 

사람들간의 소통을 이어주는 이메일..

 

여러분은 이메일을 어떤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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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심사하는 심사위원과

시험을 보는 저는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심사위원들에게

저는 정확하게 제 이야기를 설명해야 하고,

심사위원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해서 

저는 정확히 알아듣고 그들이 듣고 싶은 답변을 해야 합니다.


오늘 시험에서

저는 정확하게 이야기를 했는지?

정확한 답변을 했는지?

다시 생각해 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이렇게

서로의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다시 질문을 하고,

다시 설명을 하고,

그렇게 반복되면서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


수단이 달라질 수는 있어도

이건 진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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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와이즈 식구들은 3월의 마지막 날을 용인 모처에서 함께 보냈습니다.


바야흐로 상반기 워크샵.

이번 워크샵의 컨셉은

"잘 먹고 잘 놀기"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도란 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게임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이 1박 2일간 우리들이 함께 머문 별장입니다.

뒤에는 산이 둘러싸여 있고, 앞에는 커다란 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에는 낚시하는 분들...오리.. 두루미(?)로 보이는 다리 긴 새들도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곳.


이 멋진 별장은 지니웍스팀 영업대표 강전필부장의 부모님 별장입니다.

본인 소유는 아니지만 별장 하나로 사내에서는 "부자"로 알려진 지니웍스 대표 선수입니다.

잘생기긴 했지만 초상권관리를 위해서 뒷모습만..

근데 뒷모습은 동네 부랑자같은 느낌이...^^



비가 올까 걱정을 했는데,

비는 내리지 않고 약간 흐린 날씨라서 팀대항 족구한판.

게임 전 운동화끈도 다시 메고..철저한 준비를 합니다.

운동화 끈을 열심히 매기는 했으나, 이 분의 족구 실력은? 상상에 맡깁니다.



열심히 뛰는 사람.. 

자리를 지키는 사람..

기회가 오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는 사람..

모두 제각각이긴 하지만..

다들 협동심과 이기겠다는 열망만을 가지고.. 게임에 빠져든 느낌이네요..

남자들에게 족구란 무슨 의미인지..^^


이렇게 족구 한판까지 함께하고..

다들 맛있는 저녁과 알콜을 흡수시키고

모닥불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그렇게 별이 지고..

워크샵이 끝나갔습니다.


다음 워크샵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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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라고 해봐야 10년 전쯤 또는 20년 전쯤으로 돌아가보면...


집에 전화가 있는 친구들은 서로 전화를 하거나 또는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 했다.

그러던 중에 삐삐라는 것이 생겨서..

우리는 음성, 문자, 또는 전화번호를 남겼다.  

그러다가 핸드폰이 생기고...이메일이 생겼지만...

만나서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전화, 삐삐, 핸드폰, 이메일 등은

만남 약속을 정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했지

이 수단으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현재


이제는 집전화도 삐삐도 다 사라졌다.

핸드폰, 스마트폰, 메신저, 이메일 등등..

우리는 이 수단을 이제는 더 이상 만남 약속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는다.

핸드폰과 스마트폰의 메시지 또는 메신저 기능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메일을 통해서 그동안 우편으로 배달되어 오던 

모든 고지서, 청구서, 지로 등을 확인하고 있다.


거기다가 SNS의 붐으로..

SNS를 통해서 먼 거리에 있는 친구와도 대화와 일상의 공유가 가능하다.


나도 최근 SNS를 통해서 미국에 있는 친구를 찾아냈고,

그 친구와 일상을 공유한다.

10년만에 다시 연락이 닿았는데, 그 시간의 간극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우리는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수단 자체가 

새로 생기고 달라지고 있는 것 같다.



미래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할까?

애드앤와이즈는 변화될 미래를 상상하면서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줄 방법들을 오늘도 고민하고 있다.


이 고민의 결실로 

조만간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보여 줄 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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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순수한 아이들의 웃음처럼 사람들과 소통했던 기억이..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는 남아 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발달,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시스템들..

하루만 눈을 감고 있어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게 변해가는 시간의 흐름들..


어떤 모양으로 세상이 달라지고 변한다 해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애드앤와이즈는 

모든 것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고

이를 위한 모든 활동을 창조하고 즐기는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작고 강한 회사입니다.


아직 태어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 소통하면서 한발씩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enp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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