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은 계속 변화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새로운 서비스가 개발됨으로써

휴대폰으로 문자를 주고 받는것보다 카톡으로 보내라는 말을 자주하게 되고

이메일보다는  SNS를 활용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주고 받게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메일 계정을 1~2개 정도 사용하고 있고

이메일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역할을 무시하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에만 집중하는 것은 마케팅 효과를 떨어뜨리는 것이다.


모바일, 스마트폰, SNS 등 변화가 많은 외부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이메일마케팅의 효과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보커스(Vocus)의 이메일 마케팅 부문 자회사 아이컨택트(iContact)의 존 헤이즈 시장 전략 임원은 

"소셜 미디어 사용자 전부, 성인 인터넷 사용자의 92%가 최소 1개 이메일 계정을 보유하고 있고, 

59%에 달하는 마케터들이 수익 창출의 최대 출구로 이메일을 꼽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기기의 증가가 이메일 마케팅의 효과를 오히려 높이고 있다. 

즉, 이메일 마케팅 효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메일마케팅 전문가들에게 올해 이메일 마케팅의 회신 및 클릭률(CTR)을높이는 방법을 알아봤다. 

다음은 2013년 이메일 마케팅에 이용할 수 있는 7가지 팁이다.


1. 모바일 환경의 장점을 이용한다.


2. 멋을 부린 부가기능은 필요 없다.


3. 소셜 미디어 수익화에 이메일을 사용한다.


4. 초점을 '세일즈'가 아닌 '정보 제공'으로 조정한다.


5. 대량 메일 발송 대신 부문 별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을 한다.


6. 이메일 리스팅 가입 신청을 홈페이지에만 국한해 배치하지 않는다.


7. 퍼미션 마케팅(Permission Marketing)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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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ciokorea.com/news/15311 >


Posted by ENPICK adsalmon